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11월7일~11월12일)

2022년 11월 7일 ~ 12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342장) + 허락하신 새 땅에(310장) + 예수 늘 함께 하시네 (Jesus, always with me) https://youtu.be/4v0oHeJ8-2k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신명기 8장

▯함께 묵상 (8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이 광야 길 40년을 걷게 하셨나요?
Why did God let Israelites wander in the desert for 40 years?

2) 인간은 언제 하나님을 잊기 쉬운가요?
When do people forget God easily?

3)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고도 다른 신을 따라 들을 섬길 수 있습니까?
Is it possible to serve other gods without forgetting the LORD your God?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 6월 –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8년5.6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모세는 거듭 하나님의 명령을 지킬 것을 권면한다. 그것은 ‘사는’ 길이자 번영의 통로다. 모세는 여기서 지난 40년의 광야 생활의 의의를 설명한다. 가나안 입성이 연기된 40년은 낭비된 시간이 아니었으며, 거기에는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한 세대가 지나가도록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은 그들을 낮추시고 시험하시기 위함이었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잘 준수하는지 지켜보시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민수기에서 확인하듯이 40년 광야 기간 내내 그들은 수도 없이 반역과 배교를 반복했다. 그때마다 혹독한 징계를 받았고 모세의 중재를 통해 뒤늦은 회개와 더불어 사함을 얻고 회복되었다. 그들의 목이 뻣뻣한 죄의 근성을 뿌리 뽑기 위해서는 40년도 부족했다.

2. 모세는 거듭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살 것을 권면하면서 은혜를 잊지 말 것을 당부한다. 그들은 풍성한 소산물로 배불리 먹고 좋은 집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좋은 집에서 배불리 먹고, 그들의 소와 양/염소 떼가 번성하고, 고대에 무게를 달아 현금으로 사용했던 은과 금을 풍부히 소유할 것이다. 이것은 문자적으로 다량의 은금의 실제적 소유를 의미하기보다는 재산 증식에 대한 비유적 표현일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풍요로운 삶이 자기 능력과 재주로 성취된 듯 여기는 자기도취에 빠질 수 있다. 이 모든 일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3. 여호와를 저버리고 그분의 음성을 청종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땅과 탐욕과 우상의 노예가 되어 그 땅에 합당하지 않아 쫓겨난 가나안 족속처럼 멸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소리(말씀)는 청종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명령이 아니라 청종해야만 사는 명령이다. 청종은 나를 지키고 은혜를 지키고 신앙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를 살펴보면 질문과 같이 하나님을 완전히 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방신을 겸하여 삼긴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것을 “네가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