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1월30일~2월4일)

2023년 1월 30일 ~ 2월4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나는 예수 따라가는(349장) + 나의 사랑하는 책(there is a dear and precious book) https://youtu.be/I-gIhRDgl5w https://youtu.be/QN0mhdsCZ38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신명기 20장

▯함께 묵상 (20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왜 제사장이 전쟁 선언을 합니까?
Why should the priest be the one to declare wars?

2) 모병에서 제외를 하는 규정을 왜 만들었습니까?
Why was there a law to exempt people from fighting in the war?

3) 진멸전쟁(헤렘)이 일반 전쟁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What is difference between (Kherem) the war of extermination and a general war?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 6월 –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팔레스타인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8년5.6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이스라엘은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는, 겉으로 보면 참 작은 나라였다. 애굽과 앗수르를 잇는 길목에 있었다. 양대 제국의 팽창 정책의 영향권 아래 있어서 전쟁은 피할 수 없었다. 하나님은 이를 알고도 거기에 하나님 나라를 두셨다. 그런 조건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가장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니 전쟁은 하나님 몫이다. 이스라엘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전쟁에 법궤를 앞세우고 제사장이 선두에 서야 한다. 그들이 할 일은 전쟁 지략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고취하는 일이다. 놀라지 말고, 두려워 말고, 떨지 말고, 겁내지 않도록 촉구해야 한다. 하나님이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을 믿게 해야 한다. 오늘 우리의 영적 전투에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싸움이다.

2. 한 사람이라도 더 전쟁에 참가시켜도 부족할 상황인데도 전쟁에서 제외시켜야 할 사람을 알려주신다. 참 태평하게 보인다. 마치 기드온에게 300명의 용사가 남을 때까지 돌려보내게 한 것과 같다. 그 기준도 대단히 관대하다. 이런 사람들 다 빼면 몇이나 남을까? 핑계를 대려고 하면 누구든 심약하다고 말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예외적인 몇 사람이 아니라 절반 이상은 여기에 해당할 것 같다. 이건 몇 사람에게 특혜를 주겠다는 것이 아니다. 몇 사람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뜻이다. 믿음의 사람만 전재에 참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전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이 다 하실 것이란 뜻이다.

3. 선 평화협상 제안 이 없다. 사람은 모두 진멸하고 아무 전리품도 허용되지 않는다. 전리품이 일절 허용되지 않는 정확한 기준이 무엇인지는 알기 어려우나, 아마 성읍이나 국가의 범죄가 심각할 때 지시되는 여호와의 전쟁 규칙으로 보인다. 가나안 족속의 멸절은 여리고 성이 대표적인 사례이며, 사울 왕이 아말렉을 동일한 방식으로 진멸한 바 있다(삼상15). 정복 후 이스라엘 백성의 성읍이더라도 우상숭배에 빠진 경우에(신13:12-16) 가혹하게 남김 없는 진멸을 명하신다. 여호와의 헤렘 전쟁에는 ‘죄로 인한 심판’이라는 중대한 신학적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도 인간의 죄에 대한 일종의 헤렘 심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