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6월5일~10일)

2023년 6월 5일 ~ 10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빈 들에 마른 풀같이(183장) + 주 믿는 형제들(221장) +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The Lord who heals the brokenhearted) https://youtu.be/jT1SfB_-V2Q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전도서 4장

▯함께 묵상 (4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해 아래’의 현실은 어떠한가?
What is the reality of ‘under the sun’?

2) (5-6절) 게으름도 헛되고 부지런도 헛되다. 어떤 태도의 삶을 살라고 하나?
(verse 5-6) Laziness is vain, diligence is vain. Then how should we live?

3) 함께 함의 축복은 무엇입니까?
What are the blessings of being together?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11.12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하나님의 때가 오기까지 이 세상은 정의와 공평은 없고, 학대 받는 자의 눈물을 닦아줄 위로자도 없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심지어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나을 만큼 고통스러운 이들도 있고,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만큼 악에게 해를 당하는 이들도 보인다. ‘해 아래’서는 하나님이 재판장이시라는 것도 진실이고, 악이 지배하는 현실도 진실이다. 너무 쉽게 설명해버리려 하지 말고, 두 현실 모두 우리는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 그래야 참된 신뢰와 책임지는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

2. 자기 살을 먹는 게으름도, 두 손 가득 쥐고도 수고를 멈추지 않는 지나침도 모두 바람을 잡으려는 헛된 일이다. 경쟁하지도 말고 시기하지 말고, 오직 한 손에 쥔 것에 자족할 줄 알면서 평온함을 추구하자. 남으면 나누고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살 줄 아는 비결을 배워가자.
(편집자 주 : 영문 성경 6절은 NASV 버전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도서 4:5-6 The fool folds his hands and consumes his own flesh. One hand full of rest is better than two fists full of labor and striving after wind).

3. (여기에 등장하는 하나, 둘, 셋의 숫자는 부부와 그들 사이에 태어난 자녀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홀로 됨’의 주제는 창세기 2:18에 언급된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는 하나님의 평가와도 연결된다. 두 사람이 있어 받는 ‘보상’은 다양하다. 그것은 헛된 부나 영광이 아니다. 그것은 재난이나 위협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필요한 동료애와 체온으로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경쟁보다 협력이 좋다. 함께 하면 수고를 덜 수 있고,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서로 도울 수 있다. 부부의 연합은 모포처럼 따스하고, 삼겹줄은 잘 끊어지지 않는다. 남을 이기고 나만, 내 부서만, 내 가족만, 내 교회만 잘 되어야 한다고 부추기는 악한 문화를 경계해야 한다. 승자와 패자를 만드는 문화가 아니라 “네가 살아야 내가 사니 너를 위해 내가 죽겠다. 그것이 나와 네가 모두 사는 길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다같이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