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6월26일~7월1일)

2023년 6월 26일 ~ 7월1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418장)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79장) +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The Lord who heals the brokenhearted) https://youtu.be/jT1SfB_-V2Q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전도서 7장

▯함께 묵상 (7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지혜자에게도 한계가 있는가?
Does the wise also have limitations?

2) “지나치게 되지 말라”는 무슨 뜻입니까?
What does it mean by “do not be over___”?

3) 이치를 연구하여 깨닫는 것은 쉬운가?
Is it easy to discover the scheme of things?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11.12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지혜자의 한계 인식] 우리는 과거를 살 수 없지만 지혜와 지식은 마치 과거로부터 물려받은 상속 재산(돈)처럼 현재 해 아래서 지혜롭게 살도록 인도하며 그래서 생명을 생명답게 누리도록 도움을 준다. 하물며 하나님의 주권을 알고 그분을 경외하는 지혜는 해 아래 살 때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지 않겠는가? 이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대로 굽게도 하시고 곧게도 하시고,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모두 주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지혜로운 인간도 이 아래서 살 뿐 하늘 위 하나님의 생각을 알 길이 없다. 진정한 지혜는 그것을 인정하는 겸손에서 시작한다.

2. [악 앞에서의 지혜] 전도자는 의로워도 멸망하고 악해도 장수하는 것을 보면서 지나치게 의로운 삶과 지나치게 악한 삶을 피하여 일찍 죽는 것을 면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한다. 그것은 적당히 악과 타협하면서 적당히 의롭게 살라는 뜻은 아니다. 엄연한 악의 위력과 실체를 무시하는 지나친 의의 추구와 극단적인 악행은 모두 스스로 자신을 파괴하는 무모한 삶이라는 뜻이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할 때, 우리는 나서야 할 때와 잠잠할 때를 분별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 악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 단숨에 일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3. 전도자는 인간이 지혜를 아는 일이 얼마나 힘겹고 요원한 일인지 깨닫는다. 인간의 악에 대해 일정한 패턴이 있는지 보려고 하였지만 그 한계를 절감한다. 특히 지혜롭고 덕스러운 여인을 찾기가 어렵다. 그러나 악인이 흥하고 의인이 멸망하는 모순적인 삶이나 온전한 의인을 찾을 수 없는 현실, 그리고 일천 여인 중 적합한 사랑의 대상을 찾지 못하는 이런 어그러진 현실은 하나님 탓이 아니라 어리석은 인간이 자초한 결과다. 하나님은 정직하게 지으셨지만, 해 아래 인간이 자기 한계를 모르고 욕망이 부채질하는 대로 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으신 뜻을 거스르는 일에서 어서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