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7월31일-8월5일)

2023년 7월 31일 ~ 8월5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가슴마다 파도 친다(574장) + 내게 있는 향유 옥합 https://youtu.be/6CQf9xOY_IM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전도서 12장

▯함께 묵상 (1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언제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는가?
When should we remember our Creator God?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여기에서 빛은 무엇입니까?
‘Before the sun and the light and the moon and the stars grow dark’, what is “the light” referring to?

3) 전도서의 최종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What is the final message of Ecclesiastes?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11.12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청년들을 향해 기억하라는 명령으로 시작한다. 청년이 기억해야 할 것은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이다. 그런데 그 기억에 효력이 있으려면 “~전에” 기억해야 한다. 이 명령어는 하나님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단순 암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하고 주권적인 계획에 맞게 살도록 자신을 결단하고 도전하라는 것이다. 그는 독자들을 향하여 아직 젊었을 때 일찍 하나님께 돌아가라고 한다.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시간이 있고 자신의 인생 여정을 바꿀 만할 때 – 그 때는 젊을 때다.

2. 해와 빛은 낮의 하늘을 배경으로 묘사한 것이고, 달과 별들은 밤하늘의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특징적인 것은 태양과 빛의 구분이다. 빛 그 자체와 발광체를 구분하는 창세기 1장의 방식을 따르고 있다.

3. 9-14절은 전도자 ‘나’의 말이 아니라 전도자의 말을 직접 인용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했던 전도서 기록자의 후기이다. 이 단락에서 그는 궁극적으로 전도자와 자신의 최종 메시지를 밝히고 있다. 그가 최종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명령어로 남기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 1)경계를 받으라(12:12) 2)하나님을 경외하라(12:13) 3)그의 계명을 지켜라(12:13) 그가 이렇게 명령한 것은 그들의 현실적 삶이 많이 혼란되더라도 하나님의 존재와 그의 심판을 기억하라는 그의 굳건한 신앙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전도자의 말을 모으고 기록한 자신의 의도가 제대로 읽힐 수 있도록 마지막 부분에서 그의 메시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즉 전도서는 다른 성경에서 읽을 수 있는 전도서의 메시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단지 그 시대의 환경과 문제가 다르고 무엇보다 정도자의 접근 방식이 다른 사람들의 것과 다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