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물, 불, 칼

 피, 물, 불, 칼
박준호 담임목사

“ I have nothing to offer but blood, toil, tears and sweat. 나는 피와 수고와 눈물 그리고 땀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이 말은 1940년 윈스턴 처칠수상이 영국의회에서 한 유명한 연설가운데 한 부분입니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처칠은 히틀러라는 괴물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낸 지도자입니다.
피와 땀과 눈물은 그 당시 처칠이 어떤 자세로 수상직을 감당했는지를 대변한 단어들입니다. 그 결과 처칠의 연합군은 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이끌어내었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4주간 피,물,불,칼을 주제로 말씀을 전할려고 합니다.
보이는 전쟁보다 더 막강한 어둠의 세력인 사단과 전쟁중인 여러분들이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무기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예배당에 앉을때마다 입버릇처럼 드리는 기도를 여러분도 할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살아계신 하나님
오늘도 예수님의 보혈로 저를 덮어주옵소서. 교회를 덮어주시고 가정을 덮어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우리의 식어진 가슴이 뜨거워지게 하시고, 죄악을 태우시고 위로부터 권능을 입혀주셔서 사랑의 공동체로 세상을 섬기게 하옵소서!
말씀의 검으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진리위에 서서 항상 행하게 하옵소서!
보좌로부터 생명수 강물이 흘러넘쳐 죽은 것도 살리는 소생의 역사를 일으켜 주옵소서! ‘

사랑하는 토론토 꿈의 교회와 성도들이여! 4가지를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흑암의 시대에 생명력 넘치는 사명을 감당하고 승리할수 있습니다.
1)예수의 피 2)성령의 불 3)말씀의 검 4)생명수 강물

4주간의 시리즈 설교를 기대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