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10월23일~28일)

2023년 10월 23일 ~ 28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새찬송가 430장 + 새찬송가 304장 + 넓은 들에 익은 곡식(589장) https://youtu.be/wW2bRLgpPP0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누가복음 12장

▯함께 묵상 (1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외식’은 다른 말로 무엇입니까?
What is another word for ‘hypocrisy’?

2) ‘소유의 넉넉함’은 어느 정도인가?
How much wealth is ‘an abundance of possessions’ referring to?

3)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What are the things all of the world seek after?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누가복음 : 2023년8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1.2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위선, 가식, 겉치레)( 영어는 아이들에게 물어 보세요) 바리새인들의 위선은 누룩과 같이 예수의 공동체에 퍼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바리새인의 위선이라는 관점에서 생각 했을 때, 예수의 말씀은 안에 있는 것들이 결국엔 바깥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을 부각시킨다. 예수님의 이러한 언급은 바리새인들의 위선적인 모습이 결국은 드러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제자들이 은밀하게 말한 것들이 필연적으로 분명히 드러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제자들이 그러한 위선의 유혹에 빠져들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2. “소유의 넉넉함”이라는 표현은 사람이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갖는 것을 가리킨다. 이곳에 등장하는 헬라어(신약은 헬라어로 쓰여졌음)는 그다지 매끄럽지 않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시려는 바는 분명한데, 사람들이 흔히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지적하신다. 재물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하기는 하지만 본질은 아니라는 것을 지적하신다. 누가는 물질에 대한 태도를 제자도의 매우 중요한 항목 가운데 하나로 간주한다.

3. 물질적 필요를 자신들의 주된 관심으로 가지는 것은 ‘세상 백성들’의 특성이다. 병행본문인 마태복음 6:32에서는 ‘이방인들’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더 이방적인 색채를 띠는 누가복음에서 이 단어는 ‘세상 백성들’이라는 단어로 변화되었다. 그러한 사람들은 하늘 아버지에 대한 지식이 없기에 염려가 끊이지 않고 그들의 시야에는 물질만 가득하다. 대조적으로 제자들은 하늘 아버지가 자신들에게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다고 믿는다. 이러한 믿음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필요를 채우실 수 있고 또 채우실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이러한 물질적인 것들을 구할 수는 있지만 추구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