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11월27일~12월2일)

2023년 11월 27일 ~ 12월2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새찬송가 218장 + 새찬송가 28장 + 행복(Happiness) https://www.youtube.com/watch?v=fm5KHx95vco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본문 : 누가복음 17장

▯함께 묵상 (17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작은 자’는 누구입니까?
Who are ‘these little ones’?

2) 되돌아온 이방인과 나머지 9명의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difference found between the foreigner, who returned to Jesus, and the other nine?

3) ‘하나님의 나라’는 언제, 어디로 옵니까?
When and to where would ‘the kingdom of GOD’ come?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누가복음 : 2023년8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1.2월,3.4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제자는 ‘작은 자’를 실족케 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는 사람이다. 여기 ‘작은 자’는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하여 찾아온 약한 자들, 낮은 자들, 상처받기 쉬운 자들을 가리킨다. 우리가 신중하지 않으면 알게 모르게 자본의 논리로, 힘의 논리로, 종교의 이름으로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자들이다. 그들에게 한 것이 예수께 한 것이니 무서운 심판이 기다릴 것이다. 우리는 이 사회가 작은 자들을 보호하는 정책을 펴게 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2. 열 명이 모두 제사장에게 가던 길에(예수의 명령에 순종하여 제사장들에게 가고 있었다. 아직 나병이 치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사장들에게 치유되었음을 검증 받으러 가는 것은 예수의 명령에 순종하는 믿음의 반응이다) 치유를 받았다. 하지만 그 중 단 한 명만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가던 길을 돌아서서 예수께로 와 그 발아래 엎드려 감사했다. 더군다나 그는 부정한 나병환자에다가 이방인 취급을 받던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감사는 믿음의 완성이다. 하나도 당연한 것이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주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이 감사다. ‘큰 소리’로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할 줄만 알았지, ‘큰 소리’로 영광을 돌리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생은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3.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알 수 있는 때(와 장소들)를 물었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사역과 함께 이미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고 하신다(너희 안에 있다=너희와 함께하신 예수님께 있다). 이제 그들은 그 나라의 임재를 확인하기 위해 다른 곳이 아니라 예수님의 권능과 그분의 말씀을 보아야 했다. 인자가 임하실 때(예수 재림)는 세상 어디에 살든지 누구든 알 수 있도록 가시적이고 분명하게 나타날 것이다. 그러니 특별한 사람만 알 수 있는 것처럼 “여기에 있다” 혹은 “저기에 있다”라고 말하는 이들을 경계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께서 왕으로 계신 곳은 언제나 어디에나 임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