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12월4일~9일)

2023년 12월 4일 ~ 9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새찬송가 363장 + 새찬송가 94장 + 마지막날에 https://www.youtube.com/watch?v=IVXGpaFSORY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본문 : 누가복음 18장

▯함께 묵상 (18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18장에 3 사람의 기도가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 합니까?
In chapter 18, there are prayers of 3 people. What should we prey for?

2) 예수께서 계명을 지키라고 하신 말씀은 바울의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것과 다른 것인가?
Is Jesus teaching us to keep commandments different from Paul’s teaching that salvation is through faith?

3) 34절, 제자들은 무엇을 깨닫지 못하였는가?
In verse 34, what is it that disciples did not understand?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누가복음 : 2023년8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 3.4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에 따라 판단하시면 우리를 괴롭히는 자들이 심판을 받기도 하지만, 우리도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시지 않으시면 정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자비를 간구하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의롭다고 인정하신다. 우리가 기도하며 우선적으로 간구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비로운 심판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러 나올 때 우리는 세리처럼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왔다. 그러나 우리는 점점 바리새인처럼 자신을 남과 비교하며 교만해지지 않는가? 심지어 자신의 의로움을 사람에게 자랑하고 나아가 하나님께 자랑하지 않는가? 우리가 예수를 믿어주니 하나님은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우리 같은 좋은 고객을 만난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게 되지 않는가?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본래부터 의로운 양 교만을 떨지 않는가? 예수의 보혈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를 의롭다 하셨지만, 우리는 여전히 죄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참으로 칭의를 경험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느끼는 자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자를 의롭다고 하시기 떄문이다(14절)

2. 하나님의 통치에 순복하는 자, 즉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자가 구원받느다는 원리는 믿음으로 구원받는 원리와 다른 것이 아니다. 믿음이 행함을 배제한 지식이라고 이해하면 이 둘이 다른 원리인 듯 여겨지지만, 믿은 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실천하는 것이라고 이해한다면 이 둘은 서로 동일한 원리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함으로 열매 맺게 되어 있다. 본문에 담긴 원리는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것과 대립하는 원리가 아니다. 오히려 이 본문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참으로 믿는 자는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한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참으로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예수를 통하여 도래한 하나님 나라를 참으로 신뢰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믿음은 하나님 나라와 세상 가치가 충돌할 때, 하나님 나라를 선택하고 세상 가치를 포기하게 한다.

3. 고난 당하는 메시아는 당시 유대인들의 메시아 사상과 모순되는 것이어서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는 뜻으로 볼 수 있고, 메시아의 죽음이 어떻게 구약을 성취하는 것인지알 수 없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