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4년1월8일~13일)

2024년 1월 8일 ~ 13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새찬송가341장 + 새찬송가 522장 + 별빛속에 빛나는 주님 He is everything to me. https://www.youtube.com/watch?v=Dvlnl-I4fLA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본문 : 누가복음 23장

▯함께 묵상 (23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예수님은 몇 가지의 심문을 받습니까?
How many times was Jesus interrogated?

2) 빌라도 총독은 예수의 무죄를 몇 번이나 주장했습니까?
How many times did Pilate insist Jesus is innocent?

3) 예수의 십자가를 누가 지고 갔습니까?
Who carried the cross behind Jesus?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누가복음 : 2023년8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 3.4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1) 산헤드린 공회 심문(22:66-71), 빌라도 총독 심문(23:1-5), 헤롯 왕 심문(23:6-12), 빌라도의 최후 판결(23:13-25). 당시 공회에 상당한 사법적 집행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형 집행은 로마 황제가 임명한 통치자의 판결이 있어야 했다(요18:31). 예수는 공회의 고소로 로마의 권위자들 앞에서 심문을 받는다. (비겁한 빌라도는 헤롯 왕에게 재판을 넘기고, 헤롯 왕은 다시 빌라도에게 넘긴다)

2) 본디오 빌라도(Pontius Plate)는 주후 26-36년 유다를 통치한 로마의 총독이었다(3:1). 그는 주로 로마 군영이 있는 가이사랴에 머물렀고 유월절 등 특별한 경우 로마군 파견대가 있는 예루살렘으로 갔다. 빌라도는 산헤드린에 의하여 고소된 예수를 재판하였는데 거듭 그의 무죄를 주장하였다(23:4 14-15 22). 그러나 유대인들의 강압을 이기지 못하고 민란이 발생할 것을 두려워하여 최후에 사형을 언도하였다. 그리하여 사도신경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라고 신앙을 고백한다.

3) 죽는 데까지 주를 따르겠다며 장담하던 ‘시몬 베드로’ 대신에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간다. 베드로는 변화산의 영광에는 머물기를 바랐지만(9:33) 십자가의 길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주님이 자신을 높여 주기를 바랐지만, 주님과 함께 높은 십자가에 달리기는 원하지 않았다. 참 제자는 주님을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주님의 말씀에 동의하는 것만으로도, 주님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다.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까지, 끝까지 동참해야 진짜 제자다. 주님의 영광에만 참여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수욕에도 동참해야 진짜 제자다. 주님과 함께 고난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그 나라의 영광에 참여할 수도 없다(22:28-29). 구레네는 당시 로마의 속주였던 북아프리카 키레나이카(현재의 리비아)의 중심지로 유대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누가는 사도행전에서 구레네에서 예루살렘에 온 경건한 유대인들을 언급한다(행2:10). 또한 스데반과 논쟁하는 자유인들의 회당 소속 구레네 사람들을 언급한다(행6:9) 본문은 구레네 출신 시몬을 예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그를 따르는 자로 서술한다(23:26 마27:32). 마가는 그를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로 언급한다(막15:21). 여기 언급된 루포는 로마서 16:13에 언급된 자와 동일인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