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3년2월26일~3월2일)

2024년 2월 26일 ~ 3월2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16-18)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16-18)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새찬송가494장 + I Love Him Better Every D A Y https://youtu.be/l5BKjkr2dJg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본문 : 요나 2장

▯함께 묵상 (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스올과 구덩이는 무엇입니까?
What are ‘the realm of the dead’ and ‘the pit’?

2) “아뢰었더니…대답하셨고”, “부르짖었더니…들으셨도다”는 언제 사용하는 표현인가요?
When are the expressions “I called…he answered” and “I called…you listened” used?

2) 물고기가 요나를 토해냈다는 표현은 무슨 뜻일까요?
What does the expression “the fish vomited Jonah” mean?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6월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전도서 : 2023년 5월
 누가복음 : 2023년8월
 오바댜(848-841년 에돔) : 2024년1월
 요엘(835-796년 유다) : 2024년 2월
 요나(782-750 앗수르) : 2024년 2월
 아모스(782-739년 이스라엘)
 호세아(755-715년 이스라엘)
 미가(740-690년 유다)
 (이사야 740-680년 유다)
 나훔(661-612년 앗수르)
 스바냐(630년 유다)
 (예레미야627-586 유다)
 하박국(610-599 유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2016년 9.10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1) 스올이나 구덩이는 죽은 사람이 거하는 장소로서 무덤, 음부 등의 단어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어 죽음을 암시한다(시18:4-5, 16 요26:6). 고대 이스라엘인들은 높은 하늘 위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으며 그 반대로 지상의 가장 낮은 부분인 강이나 바다의 밑바닥에 죽음의 구덩이가 있고 그 구덩이의 맨 아래인 스올에 죽은 사람들이 거처한다고 이해했다. (사14:9)

2) (편집자 주 : “간증” 대중들 앞에서 간증을 할 기회가 있을 때 이야기해야 할 내용은 바로 이것입니다) 요나의 간증을 통해 불순종을 정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심판받은 자라 할지라도 겸손히 도움을 구하는 자에게 은혜와 자비의 구원자이심을 보여주신다(대하33:12-18).

3) 니느웨에 가느니 차라리 죽겠다며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하던 요나는 정말 죽게 되자 시편의 온갖 말씀들을 조합하여 아름다운 탄식시를 시를 지어 구원을 호소하고 서원을 맹세한다. 하지만 물속에서든 물고기 뱃속에서든, 그의 입에서는 니느웨로 가지 않은 것에 대한 회개나 니느웨로 가겠다는 다짐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은 서월에 따라 드리는 제사보다 진정한 회개와 순종의 결단을 바라셨을 것이다. 요나의 기도를 듣고 그를 육지에 토하게 하신다. 끝내 회개하지 않는 요나가 역겨워서일 수도 있고, 다시한번 그에게 기회를 주시는 것일 수도 있다. 내가 구한대로 되었다고 다 기도 응답은 아니다. 주의 뜻대로 구하지 않은 기도가 응답되는 것만큼 큰 불행은 없다. 그것이 우리가 기도 응답을 구하지 전에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인지 살피는 것이 우선해야 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