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꾸는 자 , 꿈 주는 자 Dreamer, Giver (Ezekiel 47:8-9)

꿈 꾸는 자 , 꿈 주는 자 Dreamer, Giver (Ezekiel 47:8-9)

박준호 목사

새해에 우리교회에 주신 표어입니다. 답답한 코로나 정국속에서 비추어주신 비전입니다.
성경은 계시의 책입니다. 특별히 예언서는 대부분 시대적으로 암울한 시대에 주신 말씀들입니다.
시대가 어두울수록 꿈이 필요합니다. 꿈을 꾸고 꿈을 붙들어야 미래의 길이 열립니다.
세상은 지쳐있습니다. 사방이 막혔기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하늘길이 열려있습니다.
주위가 캄캄하고 폭풍이 휘몰아치고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있습니다. 이때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너희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행27:22,25)>

이런 배짱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확신입니다.
지금이 바로 이런 때가 아닐까요?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읍시다. 꿈을 꿉시다.
그리고 그 꿈을 선포합시다. 듣는 사람마다 살아날 것입니다. 에스겔의 본문이 그런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시작된 강물은 흘러가는 곳마다 자연만물을 소생시킵니다.
지쳐있는 사람들을 일으켜 세웁니다.
여러분을 통해 가정과 교회와 세상이 살아나는 멋진 꿈을 봅니다. 할렐루야!

● 교회표어 실천사항

1.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된다. 성경읽기,묵상,필사,성경공부를 게을리하지 말자.
2. 예배는 신앙생활의 기둥이다. 성령충만한 예배를 기획하고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3. 성도들간 소통이 원활해야 One Body, One Spirit이 된다. 목장,선교회,교회활동에 적극 참여하자.
4. 교회는 세대차이가 없어야한다. 어른,아이 모두 예수님안에서 서로 배려하자.
5. 꿈은 나누고 실천할때 빛을 발한다. 협력선교사를 추가 선정하고, 구제봉사단체를 더욱 발굴한다.
6. 하나님의 최종적인 꿈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모두 구원받는 것이다. 전도에 더욱 힘쓰자.
7. 온라인사회가 열렸다. 교회도 온라인 플랫홈을 구축해야한다. 온라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모든 활동과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흘러가도록 개발.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