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벽을 넘어 희망을 전하는 교회

세상의 벽을 넘어 희망을 전하는 교회
박준호 목사

지난 4주간 온라인 특별기도회를 <세상의 벽을넘어 희망을 전하는 교회>라는 교회 슬로건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현장기도회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교회를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사람이 보든, 보지않든 하나님앞에서 항상 같은 기준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을 자랑스러워합니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기도의 불이 꺼진 교회는 사단의 소굴로 전락합니다.
우리의 작은 기도불씨를 하나로 엮어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큰 불을 만들어내도록 더욱 기도회에 참여합시다.

4주간 선포하였던 말씀을 요약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꼭 적용해서 영적거장이 되십시요.

1.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않기때문이다. 위대한 역사뒤엔 언제나 전심전력의 합심기도가 있었다.
2. 큰 인물은 작은 일에 충성하는 사람이다. 다윗같이 일상의 삶을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살자
3. 세상의 경험만이 최고는 아니다. 전쟁무경험자인 다윗은 하나님의 경험만으로 뛰어넘었다.
4. 여호와의 전쟁은 신무기나 군사력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나의 거룩과 성결이 더 중요하다
5. 하나님을 최고의 가치로 붙드는 사람을 하나님도 최고의 일군으로 붙들어 사용하신다.
6. 공동체가 승리할려면 개인도 중요하다. 아간 한 사람때문에 아이성 전투에 실패했다.
나때문에 공동체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돌아보자. 또한 한 사람의 헌신이 공동체를 살리기도 한다.
7. 사단이 왕노릇하는 세상에서 승리하려면 다니엘처럼 뜻을 정해야한다.
처해진 현실속에서 신앙적양심에 비추어 해야 될 일과 해서는 안될 일 등 행동의 바운더리를 설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