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말씀묵상모음 5일-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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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꿈의 교회 사순절 말씀묵상 5 (2월22일) – 마 5:38-48 사랑의 가르침

마태복음 5장부터 7장까지를 산상보훈이라고 부릅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마5:1)>라는 구절에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당시 랍비들이 무리들앞에 앉아서 가르쳤던 모습이 연상되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가르침의 특징은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않았다는(마7:29)”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특강도 아니고, 도덕적 교훈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영혼을 변화시키는 권세가 있었습니다. 변화된 한 사람이 세리 마태였습니다. 마태는 그 산 어딘가에 앉아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세리라는 직업 때문에 늘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던 마태에게 예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를 일으킵니다. 마태는 그때 그 말씀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기록한 마태복음에서 다른 복음서에 없는 예수님의 산상보훈을 자세히 기록한 것입니다.
특별히 첫 시작인 팔복의 복이라는 단어는 세상적 행복이 아니라 영적인 부요를 뜻합니다. 팔복은 듣기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영적으로 거듭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참된 복인 셈입니다.

▷ 마5:38-48까지를 천천히 읽으면서 묵상하세요 (아래 박준호목사의 묵상은 참고하세요)
오늘 말씀은 보통 사람들이 기죽을 말씀이다. 아예 실천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그야말로 교훈정도로 읽고 넘어가는 본문이다. 그대로 내게 질문으로 던져 보았다.
38절-39절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고야 마는 사람인가? 아니면
오른쪽 뺨 때린 자에게 왼쪽 뺨까지 돌려대는 사람인가?
40절 속옷을 달라고 한 사람에게 겉옷까지 내어줘 본 적이 있는가?
41절 2km만 동행하자고 한 사람에게 4km를 동행해준 적이 있는가?
42절 꾸어달라고 한 자에게 거절한 적은 없었는가?
43절-44절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는 미워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인가?
45절 위와 같은 높은 수준의 삶을 살아야만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은 악인과 선인을
구별하지 않고 태양과 비를 골고루 비추시고 내려주신다.
47절 잘해주는 형제에게 잘해주는 것은 이방인들도 다 하는 행동이다.
네가 그들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48절 아들아!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완전함같이 너도 완전하라

***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이 정해놓은 법과 윤리를 뛰어넘는 삶의 주인공들이다. 하늘기준을 가진 사람들이다. 상식적으로 육의 사람이 지키기엔 불가능한 기준이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기적이요 은혜일 뿐읻. 하지만 성령께 사로집히면 이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

▢토론토 꿈의 교회 사순절 말씀묵상 6 (2월23일) – 마 6:5-15 기도의 가르침

마태복음 6장에 제목을 달아본다면 <크리스챤의 세상 살아가기>입니다.
율법이 최고의 법이요, 율법의 실천을 자랑삼았던 바리새인,서기관 그리고 유대인들의 정곡을 찌르는 교훈입니다. 율법의 껍질을 벗겨버리고 율법의 본래정신과 그 율법을 주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로 초점을 모으십니다. 유대인들의 3대 종교적 의무인 <구제, 기도, 금식>이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외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주십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3:20)”를 떠 오르게 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들이 아니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들임을 상기시킵니다.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이 땅의 보물과 비교가 되지 않는 하늘의 상급으로 갚아주심을 강조하십니다. 그러므로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면 구하지 않은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마6:33)

▷ 마 6:5-15까지를 천천히 읽으면서 묵상하세요 (아래 박준호목사의 묵상은 참고하세요)
5절 사람들에게 칭찬과 상을 다 받으면 하나님께 받을게 없어진다.
6절 은밀한중에 기도하라. 하나님은 내가 비밀리에 드린 모든 기도를 다 아시고 갚아주신다.
7절 기도는 입으로만 드리는게 아니다. 말을 잘하고 많이하는 것과 기도의 응답은 비례하지 않는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진실된 기도를 들으신다.
8절 이방종교의 기도를 본받지 마라. 잘할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은 이미 무엇이 필요한지 다 알고 계시다.
9절 –13절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문(주기도문)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주신 유일한 기도의 전문이다. 주문처럼 외우지 말고
기도의 표본으로 마음판에 새기자
1)기도의 대상이 누구신지 정확하게 인식하라
2)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기도하라
3)매일 매일 먹을 양식을 구하라
4)육신의 양식뿐 아니라 영혼의 정결을 위해서도 기도하라. 죄의 용서를 구하라
5)매일같이 찾아오는 유혹과 악으로부터 구해주실 것을 구하라. 깨어있으라
6)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라.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14절-15절 율법전체의 요약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면 상대방의 과실을 용서할 수 있다. 누구보다 허물과 과실이 많은 나를 생각하면 용서의 마음이 열린다. 우리가 아버지 닮을 때 아버 지는 기뻐하신다. 무조건 아버지 흉내를 내자. 그분을 닮고보자.
▢ 토론토 꿈의 교회 사순절 말씀묵상 7 (2월24일) – 마 8:1-17 병 고치는 예수님

8장은 <산에서 내려오시니(1절)>로 시작됩니다. 은혜와 감동이 충만했던 산상집회?에서 내려오자마자 각종 병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치 변화산(마17장)에서 내려왔을 때 귀신들린 자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예배나 집회를 통해 영적인 충만을 공급받은 후 우리가 가야할 곳은 각종 병자와 귀신이 우글대는 세상임을 상기시킵니다. 바로 그 삶의 자리에서 예수 이름의 권능으로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가야합니다. 바로 그 일을 위해 영적 은사와 권능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 마 8:1-17 까지를 천천히 읽으면서 묵상하세요 (아래 박준호목사의 묵상은 참고하세요)

1절 떡과 말씀에 굶주린 허다한 백성들은 오늘날도 있다. 그들을 어디로 인도할 것인가?
2-4절 나병환자의 치유는 어떻게 일어났을까?
1)나병은 불치병이다. 전염병이다. 일반인 접근금지다. 치유는 불가능해보이는 조건을
뛰어넘을 때 일어난다. 창피함을 뛰어넘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2)나병환자의 신체를 접촉하는 자는 부정을 입어 격리되어야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일부러 손을 대어 고치신다. 환자를 향한 사랑이다. 예수님은 부정을 정결함으로 바꾸신다.
3)예수님은 율법과 사회법을 지키신다. 제도를 무너뜨리지 않는다. 제사장에게 보여 치유된 사실을 확인받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라고 하신다.
5절-13절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
1)부하의 중풍병을 위해 예수님께 달려온 백부장 그 자체로도 훌륭한 사람이다.
인격이 있는 자가 예수님을 믿으면 더 많은 영향력을 끼칠수 있다.
2)“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8절) – 치유의 방법은 매우 다양 하다. 예수님이 원하시기만 하면 된다. 치유는 때로 본인의 믿음이 아닌 중보자의 믿음 에 의해서도 일어난다.
3)“네 믿은대로 될찌어다(13절)” – 예수님의 능력은 무한하시다. 하지만 그 능력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의 그릇만큼만 부어진다.
14절-15절 베드로 장모의 열병 치유
위에서 언급된 나병이나 중풍병은 불치병이다. 하지만 열병은 일반적인 병이다. 물론
당시에는 치명적일수도 있는 병이었다. 분명한 것은 예수님의 치유는 질병의 종류와 상 관이 없다. 그분이 원하시기만 하면 된다. 가벼운 병이든 중한 병이든 치유를 위해 예수 님께 기도드리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다. 결과는 예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그 뜻이 무엇이든, 깊으시고 선하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한다.

▢ 토론토 꿈의 교회 사순절 말씀묵상 8 (2월25일) – 마10:1-15 열 두 제자의 파송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중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12제자를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12제자를 선발하고, 훈련하고, 파송하는 일이야말로 세계선교의 핵심전략이요,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대부분의 시간을 12제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심지어 십자가 죽음을 눈앞에 둔 마지막 시간까지도 그들의 발을 씻어주시고, 식사를 나누셨습니다.
이기적인 제자들을 보며 참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예수님의 전략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바로 그들(12제자들)이 온 세계속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이 핵심전략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일입니다. 그들을 12제자처럼 훈련시키고 파송하는 일입니다.
팬데믹이 우리를 덮쳐 세상이 멈춘 것 같아 보여도 세상만민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교는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부르심(Calling)은 세상으로 보내기(Sending) 위한 것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하루가 됩시다.

▷ 마 10:1-15 까지를 천천히 읽으면서 묵상하세요 (아래 박준호목사의 묵상은 참고하세요)
1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특별한 권능을 주셨다. 악한 세력의 정체를 밝히는 일이다. 그리고 귀신을 하나님의 영역에서 쫓아내는 권능이다. 그리고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치료하 는 권능이다. 지금 내게 이 권능이 부어져 있음을 믿는다.
2절-4절 12제자의 명단이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이다. 하지만 가룟유다에겐 예수를 판 자라 는 불명예가 영원히 따라다닌다. 찰나의 인생을 살 것인가? 영원의 인생을 살 것인가? 나는 어떤 이름으로 남을것인가? 스스로 결심해야 할 때다.
5절-6절 예수님은 이방인보다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양에게 더 관심을 가지신다.
낙심한 자, 실족한 자를 일으켜 세우라. 그것이 전도이다.
8절 복음은 선물이다. 복음의 권능으로 일어나는 치유와 역사도 다 선물이다.
그저 받았으니 그저 주라. 그것이 복음의 법칙이다.
9절-10절 복음을 전함에 당당하라. 영원한 생명의 떡을 나누는 일이다.
금,은,동이 없어도 하나님이 먹이신다. 복음을 전함에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라.
11절-13절 복음을 영접하는 자를 맘껏 축복하라. 그 축복이 그 가정에 임함을 믿으라.
나는 하나님의 대사일뿐이다. 나를 영접함은 하나님을 영접함이다. 예의를 갖추고 섬김을 받으라. 그리고 축복기도하라. 하나님이 반드시 갚아주신다.
14절-15절 영접하지 않고 복음을 멸시하는 자에게 구걸하지 마라. 목소리 높여 다툴 필요도 없다. 조용히 나와서 먼지를 떨어버리라. 나를 영접하지 않음이 아니요 하나님을 영접지 않음이다. 사람은 자신이 행한대로 심판받는다.

▢ 토론토 꿈의 교회 사순절 말씀묵상 9 (2월26일) – 마12:1-8 안식일에 대한 질문

안식일은 천지창조에 기원하지만, 법으로 제정된 것은 출애굽후 주어진 십계명에서입니다.(출20:8-11,신5:12-15) 십계명중 가장 길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안식일을 더 잘 지키기 위해 미쉬나와 탈무드에는 세부적인 실천항목까지 정했습니다. 그것이 장로들의 유전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느냐가 신앙생활의 척도가 될 정도였습니다. 지금도 유대인들과 안식교도들은 안식일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맞느냐? 주일을 지키는 것이 맞느냐?’의 논쟁은 여기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오늘 예수님이 그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믿습니다.
주일은 예수님의 부활사건후 초대교회때부터 지켜오고 있다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율법의 본래정신은 망각하고 형식(껍데기)만 지키는 것입니다. 그 형식에 벗어난 사람을 자기들 잣대로 정죄하는 행위입니다.
사실 안식일의 가장 중요한 정신은 창조주와 구원자를 기억하고
그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므로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나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봅시다. 혹시 단지 벌받는게 두려워 주일(율법)을 지키지는 않는지요? 마음속은 더러우면서 겉모습만 계속 닦고 있지는 않는지요?

▷ 마12:1-8 까지를 천천히 읽으면서 묵상하세요 (아래 박준호목사의 묵상은 참고하세요)

1절 배고픈자에겐 우선 먹여야한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롬13:10)
2절-4절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읽어야한다.
율법에 정통하고 존경받았던 바리새인의 성경해석은 왜 잘못될 수밖에 없었을까?
5절 성경은 깊게 읽고 폭넓게 읽고 바르게 해석해야한다. 안그러면 사람잡는다?
7절 하나님은 형식적인 거창한 제사보다
율법의 정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자비를 더 원하신다.
8절 예수님만이 안식일의 주인이시다.
무슨일을 시작하든지, 무슨 결정을 하든지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 있는지를 물어야한다.

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매일같이 물어야할 질문이다.

▢ 토론토 꿈의 교회 사순절 말씀묵상 10 (2월27일) – 시편 63편 하나님에 대한 열망

시편엔 저자와 제목이 붙은 시들이 있습니다. 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저자와 배경을 알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편63편은 <다윗의 시, 유다광야에 있을때에>라고 적혀있습니다. 다윗은 광야의 사람입니다. 목동시절부터 광야에서 자랐습니다. 사울에게 쫓겨다닐때도 광야가 피신처였습니다. 다윗의 인격과 영성은 광야에서 형성된 것입니다. 광야는 다윗을 영적거장으로 우뚝 세웠습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가장 많은 신앙시를 지었습니다. 가장 고통스런 상황에서 가장 깊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진 셈입니다. 시편 63편도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광야로 쫓겨난 비참한 상황에서 지어진 시입니다. 하지만 시63편엔 아들을 향한 원망이 녹아져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열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미칠것같은 고통의 상황에서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배우게 됩니다.
현실의 고난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불안과 분노로 허송세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결심하고 다윗의 길을 따라가봅시다. 하나님이 다 해결하십니다.

▷ 시편63:1-11까지를 천천히 읽으면서 묵상하세요 (아래 박준호목사의 묵상은 참고하세요)

1절-2절 힘들땐 일단 하나님을 부르라. 무슨 말을 할지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라. 기적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세상 어디 의지할곳 없고, 하나님밖에 부를 곳이 없는 기막힌 처지라면 더 좋다.
3절 내 생명에 대한 애착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더 갈급할 때 기적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4절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은 기도와 찬양으로 이어진다. 손이 저절로 올라간다.
험악한 광야도 최고의 예배현장으로 바뀐다. 바로 그곳이 벧엘이다.
내가 예배하는 현장이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이다.
5절 하나님의 말씀은 진수성찬을 먹는 것보다 더 배부르고 만족스럽다.
하나님만으로 충분하다고 고백하는 순간 문제는 이미 달아나고 있다.
6절 불면과 불안의 밤은 어느새 예배하는 밤으로 바뀐다. 고통의 밤은 기쁨의 밤이 된다.
7절-8절 주의 오른 손이 나를 강하게 붙들고 계신다.
내가 주의 날개아래 완벽하게 보호되고 있음을 알게된다.
그 든든함을 어찌 말로 표현할수 있으랴!
9절-10절 이로써 이미 원수는 패배했음을 직감하게 된다.
내가 저주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대신 갚아주신다.
11절 예배가 마칠때쯤 상황은 이미 역전되었다. 내 영혼은 즐거움으로 춤을 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