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1년7월12일~7월17일)

2021년 7월 12일 ~ 17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1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세상 만물을 우리를 위하여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를 사랑하시어 지금까지 부흥시키시고 발전시키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비젼과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며 세상의 흐름 속에 속한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는 구별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고 익히며 진린 안에 든든히 뿌리내리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믿는 자의 수가 더하여 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ear God who loves us! We thank you for all that you have created, beautiful handiwork of yours. Thank you for revitalizing and strengthening our church through your love. Please let our church not lack in fulfilling the vision and mission that you have given us and be the church that is pleasing in the sight of God, but not following the trend of this world. Above all, help Toronto Dream church to diligently learn and understand the word of God, be firmly rooted in the truth, and grow in number of believers. We pray in Jesus’ name,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신자 되기 원합니다(463장) + 주가 맡긴 모든 역사(240장) + 내게 있는 향유 옥합 https://youtu.be/6CQf9xOY_IM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출애굽기 39장

▯함께 묵상 (39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39장에는 몇번이나 나옵니까?
How many times does “as the LORD had commanded Moses” appear in chapter 39?

2) 에봇 받침 긴 옷의 가장자리에 무엇을 달았습니까?
What were attached around the hem of the robe of the ephod?

3)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마치자 모세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What did Moses do when the Israelites completed all the work?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8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말씀에 대한 순종은 매일 매 순간 이루어져야 합니다. 기술자들이 제사장의 예복을 만드는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만들었다는 말이 총 일곱 차례나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작고 사소한 것까지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이렇게 매 순간 모든 일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더욱 신경쓰며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요?

2. 에봇 안에 받쳐 입었던 겉옷은 긴 옷이었으며 전체가 청색이었다. 머리를 집어 넣어 입는 단추가 없는 옷이었으면, 긴 옷 아래쪽에 석류를 수놓고 많은 석류 사이마다 금방울을 달았다. 제사장은 성소에 드나들 때마다 그 방울 소리가 들리도록 해야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 성소에 드나들 때마다 들려오는 방울소리는 누구보다 대제사장 자신을 긴장하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또한 그 소리를 듣는 백성들의 영적 감각을 일깨워주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방울이 필요합니다. 예배가 나른해지고 믿음의 여정이 편안과 안일로 가득해질 때,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 방울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설교이든 누군가의 충고이든 혹은 어떤 사건이든 간에, 이 영적 알람들은 우리 영혼이 죽어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주님의 선물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대로 일이 잘 되었는지 늘 살펴야 합니다. 성막을 만드는 모든 일을 끝냈다는 보고를 받자,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일이 이루어졌는지 꼼꼼하게 살핍니다. 그가 하나님께 명령을 받은 이 일의 총책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부모라면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라가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도자라면, 우리가 교사라면,…. 그러나 무엇보다 내 삶의 책임자로서 가장 먼저 내 삶의 책임자로서 가장 먼저 내 삶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어져가는지 살피고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