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순서지(2021년8월2일~7일)

2021년 8월 2일 ~ 7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1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기도의 순서와 내용은 무엇인가?를 발췌하여 안내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는 기도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역사하셔서 자신의 위엄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을 인하여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권자되심을 인정하고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 되심을 찬양하고 경배를 드리는 것이다.대상29:10-11. 사25:1. 히13:15)
Glory, praise and worship to God: Glorifying, praising and worshipping God are the most basic forms of prayer. We glorify God for His greatness and holiness at work in our lives, acknowledge God’s sovereignty, and praise and worship that Christ is our saviour.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감사하는 마음은 기도의 필수 요건이다. 우리가 우리의 필요한 것을 무조건 요구만 하는 것이 기도는 아니다. 기도는 간구의 요소와 함께 감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시100:4. 엡5:20. 살전5)
Appreciation for God: Holding a grateful heart is a vital part of prayer. Prayer is not demanding what we need unconditionally. Prayer should include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죄의 고백이란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자백이다. 이 고백은 내가 죄인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시32:5) 진정한 고백은 첫째, 하나님과 그 말씀 앞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탐색하는 자기성찰로써 시작된다. 둘째, 자신이 잘못한 것(할 것을 하지 않거나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한 것)을 구체적이고 단호하게 말하는 자백의 과정이다. 셋째, 회개를 통해서 그 잘못된 것을 용서받는다. (요일1:8-9. 시66:18)
Confession of sin: Confession of sin is a confession of not behaving/living according to God’s will in our relationships with God and our neighbours. This confession begins with the recognition that I am a sinner (Psalm 32:5). True confession begins with introspection – looking into and exploring one’s inner self before God and His word. Secondly, it is a process of confessing clearly and concretely of my wrong deeds (not doing what you should do or doing something you shouldn’t have done). Thirdly, being forgiven of our wrongdoings through repentance.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소원을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간청하는 기도에 있어서 당연한 요소이다. (요15:7. 약4:2-3) 우리는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자신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을 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6:7-11. 마6:31-34. 요5:14)
Supplication for our needs: It is a natural element in prayer of asking God to hear and answer our thoughts and desires (John 15:7, James 4:2-3). When we pray, we must be careful not to ask for anything that stems from our own desires that is contrary to God’s will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기도는 자신만의 것을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문제에 대한 중보기도를 포함하는 것이다. (딤전2:2. 약5:16. 마5:44)
Intercessory prayer for others: Prayer is not only asking for your own, but includes intercession for the problems of others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구름 같은 이 세상(483장) + 너 성결키 위해(420장) + 천국은 마치(the heaven is like) https://youtu.be/8lGNbq-Hd8o?t=21 https://youtu.be/JBS3Lx7GaQI?t=5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잠언2장

▯함께 묵상 (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하나님의 지혜를 찾아 구하면 어떻게 됩니까?
What happens if we seek God’s wisdom?

2) 잘못된 길로 행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best way to avoid the way of evil?

3) 패역을 말하는 자와 음녀는 어떻게 유혹을 합니까?
How and in what ways do men whose words are perverse and the adulterous woman tempt people?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5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얻게 하십니다. 주께서 주시는 지식과 명철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길을 깨닫게 하며, 생명 얻는 길을 밝혀줍니다. 삶이 자꾸 혼돈에 빠지는 것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지혜를 구하기 때문입니다.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십시오(약1:5)

2. 정직한 길로 행하는 것입니다. 악한 자는 어두운 길로 행하고 악을 행하기를 기뻐하며, 어리석은 자들을 유혹해 악에 빠뜨립니다. 우리의 욕망을 부추기며 우리를 어둡고 구부러진 길로 이끄는 악한 자들은 누구이며, 그들의 속임수는 무엇입니까? 그들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십시오.

3. 음녀는 말로 아들을 유혹한다.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매끄럽고 매혹적인 말로 그에게 알랑거리고 기분 좋게 만들어 어떻게 해서든 그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으려 한다. 아들을 꾀는 강도의 말과도 밀접하게 연결된다. 강도의 말은 남자다운 힘과 의리와 공정함을 내세우는 듯 들리지만 실제로 그들에게는 게으름, 포악함, 뻔뻔함, 사악함이 가득 차 있다. 이와 같이 이들의 접근과 수려한 말은 듣기에 기분 좋을 수 있으나, 달콤한 말로 남을 꾀어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간교함을 가진 자들이다. 하나님의 자녀를 아들로 표현하여 음녀와 강도(남자?)이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딸에게도 음남과 강도(여?)로 바꾸어 읽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