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1년8월30일~9월4일)

2021년 8월 30일 ~ 9월4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기도의 순서와 내용은 무엇인가?를 발췌하여 안내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는 기도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역사하셔서 자신의 위엄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을 인하여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권자되심을 인정하고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 되심을 찬양하고 경배를 드리는 것이다.대상29:10-11. 사25:1. 히13:15)
Glory, praise and worship to God: Glorifying, praising and worshipping God are the most basic forms of prayer. We glorify God for His greatness and holiness at work in our lives, acknowledge God’s sovereignty, and praise and worship that Christ is our saviour.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감사하는 마음은 기도의 필수 요건이다. 우리가 우리의 필요한 것을 무조건 요구만 하는 것이 기도는 아니다. 기도는 간구의 요소와 함께 감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시100:4. 엡5:20. 살전5)
Appreciation for God: Holding a grateful heart is a vital part of prayer. Prayer is not demanding what we need unconditionally. Prayer should include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죄의 고백이란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자백이다. 이 고백은 내가 죄인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시32:5) 진정한 고백은 첫째, 하나님과 그 말씀 앞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탐색하는 자기성찰로써 시작된다. 둘째, 자신이 잘못한 것(할 것을 하지 않거나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한 것)을 구체적이고 단호하게 말하는 자백의 과정이다. 셋째, 회개를 통해서 그 잘못된 것을 용서받는다. (요일1:8-9. 시66:18)
Confession of sin: Confession of sin is a confession of not behaving/living according to God’s will in our relationships with God and our neighbours. This confession begins with the recognition that I am a sinner (Psalm 32:5). True confession begins with introspection – looking into and exploring one’s inner self before God and His word. Secondly, it is a process of confessing clearly and concretely of my wrong deeds (not doing what you should do or doing something you shouldn’t have done). Thirdly, being forgiven of our wrongdoings through repentance.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소원을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간청하는 기도에 있어서 당연한 요소이다. (요15:7. 약4:2-3) 우리는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자신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을 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6:7-11. 마6:31-34. 요5:14)
Supplication for our needs: It is a natural element in prayer of asking God to hear and answer our thoughts and desires (John 15:7, James 4:2-3). When we pray, we must be careful not to ask for anything that stems from our own desires that is contrary to God’s will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기도는 자신만의 것을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문제에 대한 중보기도를 포함하는 것이다. (딤전2:2. 약5:16. 마5:44)
Intercessory prayer for others: Prayer is not only asking for your own, but includes intercession for the problems of others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주님께 귀한 것 드려(575장) + 주 예수 내 맘에 오사(286장) + 천국은 마치(the heaven is like) https://youtu.be/8lGNbq-Hd8o?t=21 https://youtu.be/JBS3Lx7GaQI?t=5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잠언6

▯함께 묵상 (6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악인의 일곱 가지 특징은 무엇입니까?
What are the seven characters of the wicked man?

2)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곱 가지는 무엇입니까?
What are the seven things that LORD hates?

3) 아비의 명령과 어미의 법은 우리의 삶에 왜 필요합니까?
Why are father’s command and Mother’s teaching necessary in my lives?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5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악인의 일곱 가지 특징을 입, 눈, 발, 손, 마음 등 신체 기관과 관련하여 묘사하고 악인의 종국에 대해 선언한다. 악인은 먼저 무익함과 불의의 사람으로 정의되었다. 그의 불의한 행동은 거짓을 말하고, 눈짓을 건네거나, 발이나 손가락을 움직여 공모자와 악한 일을 도모하며, 마음에 패역을 품고 늘 악을 계획하고 다툼을 일으키는 데에서 나타난다.

2. 마음의 태도(교만한 눈,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 : 악은 마음의 생각과 계획으로부터 시작하며 교만과 항상 함께한다. 거짓말(거짓된 혀,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 : 법정에서나 일상에서 거짓말을 하거나 위증을 하는 것이 중죄임을 말해준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기 위한 지침서인 십계명에서도 거짓 증거 하지 말라고 단호히 명령한다. 행악(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형제 사이에 다툼을 일으키는 행동). 이와 같이 하나님의 혐오 목록과 악인의 행동 목록이 서로 연결되는 것은 도덕적, 윤리적 악이 영적, 신앙적인 영역과도 밀접히 연결된다는 점을 드러낸다

3. 이는 부모의 명령과 법이 여호와 경외를 근본으로 하는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낮에 활동할 때는 훈계를 기억하며 바른 길로 인도 받게 되며, 밤에 잘 때는 보호를 받고, 깨어 있을 때에는 계속적으로 그 훈계를 되새김질할 수 있다. 부모의 이러한 훈계와 책망은 하나님의 말씀이 자녀의 삶 전체를 조명하고 규제하고 인도하는 등불과 빛이 되어 생명의 길로 인도하도록 한 몫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