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순서지(2021년10월25일~30일)

2021년 10월 25 ~ 30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455장) + 가난한 자 돌봐주며(517장) + 넓은 들에 익은 곡식(589장) https://youtu.be/wW2bRLgpPP0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잠언14

▯함께 묵상 (14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왜 사람이 보기에 바른 어떤 길은 결국 사망의 길이 됩니까?
Why does a ways that appears to be right in the eyes of man eventually lead to death in the end?

2) 지혜로운 자의 재물이 왜 그의 면류관입니까?
Why is the wealth of the wise is their crown?

3) 왜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것이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까?
Why is it that to oppress the poor is to show contempt to GOD?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5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사람이 보기에는 바르나 사망으로 가는 길도 있고, 이와 반대되는 길도 있다고 소개합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이 가는 인생의 여정이나 남이 가는 인생의 여정의 끝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 그러므로 다른 이의 길을 쉽사리 판단하고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 동시에 내가 가는 길을 주의 깊게 살펴 한걸음 한 걸음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그분의 말씀을 따라 가고 있는지 계속 확인해야 한다.

2. 앞에서는 지혜와 지식이 사람의 면류관이라고 언급했는데, 14:24에서는 지혜자의 재물이 사람의 면류관이라고 말한다. 이 금언은 재물 자체보다 재물을 소유한 자와 재물 관리에 초점이 있다. 지혜자에게 재물이 있다는 말은 그가 정직하게 재물을 모았거나, 분별력이 있어 가진 재물을 자신과 남을 위해 적절히 쓸 줄 안다는 것을 뜻한다. 어떤 의미든 여기서는 지혜자가 소유하거나 사용하는 재물은 그 사람의 됨됨이, 분별력, 긍휼을 보여주는 영화로운 면류관과 같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미련한 자는 소유를 모으거나 사용하는 데 있어서도 자기의 미련함만 보일 뿐이다.

3. 31절은 21절과 연결이 됩니다. 21절에서는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하였고, 이제 31절에서는 그와 같은 행위가 근본적으로 여호와를 존경하는 데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그 이유는 첫째, 다른 이의 필요를 살피고 긍휼히 여기며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타인이나 나를 동등하게 흙에서 창조하셨으며 관심 있게 돌보고 계심을 깨닫고 인정할 때 생기기 때문이다. 둘째, 가난한 자를 돌보는 일이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의 의무(레19:15, 신10:17-19, 시72:4, 12-24, 잠31:9)임을 제대로 알고 있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