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1월31일~2월5일)

2022년 1월 31일 ~ 2월5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뜻 없이 무릎 꿇는(460장) + 예수 따라가며(449장) + 주 내 손 잡고 https://youtu.be/6viCAamyR84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잠언28

▯함께 묵상 (28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누구인가요?
‘The poor whose walk is blameless’ is referring to whom?

2) 8절을 해석해보세요
What is the interpretation of the 8?

3) 사람의 낯(얼굴)을 보아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What is ‘to show partiality’?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6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성경 말씀 한절을 떼어서 생각해 보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는 경우가 제법 생깁니다. 성경말씀은 단어 하나에서도 은혜를 받을 수 있지만, 그 뜻을 잘 알려면, 그 문장이 속해 있는 문단 혹은 장(chapter), 넓게는 그 책이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지를 알아야 할 때도 있다. 28장 8절의 말씀도 28장 전체가 말하는 내용에서 해석을 해야만 그 진짜 의미를 이해할 수가 있다. 비싼 이자를 놓아 돈을 벌면,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해 재산을 저축하는 셈이 된다고 한다. 이것은 악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으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그 악하게 모은 재물을 결국 빼앗아 가셔서 선한 사람에게로 옮기실 것을 뜻한다. 하나님 경외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데 재물에 우선순위를 두면, 하나님께서 그 재물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옮기신다는 것이다.

2. 부와 가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면 누구든 부를 선택할 것이다. 그러면 부한 악인과 가난한 의인 가운데서는 무엇을 선택할까? 잠언은 가난한 의인의 삶을 선택하라고 한다. 가난해도 성실한 자가 부유하지만 굽게 하는 자보다 낫다. 율법을 지키는 자와 사귀되 탐욕이 많은 자를 멀리해야 한다. 율법에 바로 서지 않은 자의 기도를 하나님은 가증하게 여기신다. 타인의 눈물을 외면하고 부당하게 모은 재산은 유지되지 못합니다. 그가 그토록 원한 복은 우는 자와 함께 우는 이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돈 버는 방법을 아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 가난해도 자기를 살펴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헛된 부유함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는지, 가난한 이웃을 향한 눈물이 메마르지 않았는지 정직하게 자신을 살펴 봅시다.

3. 쉽게 얻으려 할 떄, 불법의 유혹이 찾아옵니다. “안 되는 일이지만 아무개 얼굴 봐서”해줄 떄 공동체는 병듭니다. 특히 지도자는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신1:17). 떡 한 조각의 뇌물로 굽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신16:19). 하나님의 나라는 그 어떤 조건으로도 차별 당하거나, 특권을 누릴 수 없는 나라입니다. 이 땅의 교회들이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실현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