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2월7일~12일)

2022년 2월 7일 ~ 12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가난한 자 돌봐주며(517장) + 어서 돌아오오(527장) + 주 내 손 잡고 https://youtu.be/6viCAamyR84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잠언29

▯함께 묵상 (29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목이 곧은 사람이 되지 않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How can one avoid becoming stiff-necked?

2)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다툼은 왜 그침이 없습니까?
Why is there no peace when a wise person and a fool have an argument?

3) 임의로 행하게 버려둔 자식은 누구입니까?
Who is ‘a child left undisciplined’?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6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1절은 가르침을 받을 때 잘못을 돌이킬 줄 아는 것이 지혜임을 알려준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충고와 교훈을 받을 떄 목이 곧아서 즉 굳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그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런 사람에게는 패망이 찾아올 때 그를 도와서 다시금 일어나게 해줄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이미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으로 모두에게 이해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르침과 조언에 감사하는 사람으로 공동체에 알려진 사람 주변에는 많은 이들이 모여들게 되어 더 큰 유익을 받게 된다. 공동체의 지도자가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중요하게 여겨야 함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2. 이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재판정에 함께 서게 되면, 둘 중 누군가는 웃든지 노하든지, 결국 화평에 이르지 못하게 된다. 물론 이것은 지혜자 때문이 아니라 미련한 자 때문이다. 미련한 사람은 화평함을 알지 못하기에 다툼을 끝까지 끌고 가려고 하며,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끼친다.

3. 자녀에게 채찍과 꾸지람을 내려야만 올바로 교육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채찍과 교육은 물리적인 체벌을 직접적으로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바르게 가르치기 위한 훈육 과정을 일반적으로 가리키고 있다. 하반절에서 “임의로 행하게 버려 둔 자식”이란 부모에게서 떨어져 지내게 된 자라는 표현인데, 자녀교육이 부모에게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는 잠언의 맥락에서 이해하면 ‘부모의 훈육을 받지 않고 자란 자녀’라는 의미임을 알 수 있다. 즉 자녀를 훈육하지 않으면 나중에 부모의 수치가 된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