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3월28일~4월2일)

2022년 3월 28일 ~ 4월2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304장) +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426장) + God Is So Good – https://youtu.be/jejWZM9Sh8k https://youtu.be/tIapy0NQ1qo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로마서5장

▯함께 묵상 (5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우리는 왜 소망이 필요합니까?
Why do we need HOPE?

2) 우리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언제 죽으셨습니까?
When did Christ die for us?

3) 죄와 율법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the law?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4년5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로마서 1-4장의 주제는 믿음이었다. 5장 이후의 기록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의 구원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구원의 완성까지 지나야 할 과정이 남아 있다. 그 과정을 5-8장이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 것은 과거 사건이기도 하지만 현재 진행형의 사건이기도 하며, 더 나아가 미래에 완성될 사건이기도 하다. 과거에서 시작되어 현재를 지나면서 미래에까지 우리의 믿음의 여정을 연결시켜 주면서 앞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 바로 “소망”이다.

2. 그리스도의 죽음이 과거에 일어난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로 머무르면 우리의 삶과 상관없는 사건이 되고 만다. 그러나 성령께서 이 사건이 현재에도 우리의 마음속에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계속 확증해 주신다. 내가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꼐서 나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의 신분을 하나님의 원수에서 하나님의 친구로 바꾸어 주었다, 이제 하나님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만끽하는 관계가 되었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우리의 죽음을 대신하게 하였으니, 이제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더욱 풍성한 생명을 누리는 복을 받음 것이다.

3. 바울이 율법과 죄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죄의 능력은 율법이 시내산에서 주어지기 전부터 있었으나 죄로 여겨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울의 강조점은 비록 율법이 주어지기 전에는 사람들이 지은 죄를 율법을 범하지 않은 죄로 여기지 않았지만, 분명한 것은 그것들도 역시 죄이며 사망의 결과를 낳았다는 것이다. 사망이 그런 능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죄가 율법을 떠나서도 죄였기 때문이며, 아담과 같이 의지적인 죄를 짓지 아니한 사람들까지도 사로잡아 사망의 형벌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음은 아담 때부터 모세 때까지 “왕 노릇”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죽음의 노예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이며, 그분은 아담이 저질렀던 일을 완전히 뒤집어 죄와 죽음의 “왕 노릇”을 중단시킬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