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5월9일~14일)

2022년 5월 9일 ~ 14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어서 돌아 오오(527장) + 자비하신 예수여(395장) + 송축해 내 영혼(10,000 reasons) https://youtu.be/PF0gAeWCmDE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로마서11장

▯함께 묵상 (11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5절의 “남은 자”와 7절의 “남은 자”는 어떻게 다른가?
How is the “remnant” in verse 5 different from the “rest (or ‘the other’-NIV) in verse 7?

2) 일반적 원예 방식과 다르게 바울이 “접붙임” 비유를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Why did Paul use the allegory of the olive tree differently from the regular grafting method?

3) 바울의 “접붙임”비유의 근거인 “뿌리가 거룩한 즉 가지도 그러하니라”를 설명해 보세요.
Let’s talk about the meaning of “if the root is holy, so are the branches”, the basis of Paul’s parable of the olive tree.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4년5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영어 성경에는 확실히 구별되지만 한글 성경은 같은 단어 “남은 자”로 번역을 하여 우리로 하여금 혼동을 주고 있다. NIV는 “the others”로, KJV와 NASV는 “the rest”로, 5절의 remnant와 구별하고 있다. 이 remnant는 바울은 복음의 핵심을 요약하며, 엘리야의 이야기(왕상19장)에서 7천명의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은 아직도 소수의 신실한 자들을 “은혜”로 남겨 놓으신 아니었다. 바울이 말하는 “남은 자”들은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었다. 그들이 남겨진 것은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것이지 그들의 행위 때문이 아니었다. 여기서 말하는 행위의 의미는 이스라엘이라는 인종적 특권, 즉 단순히 그들이 인종적으로 이스라엘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은 자로 삼으신 것이 아니며, 또 그들이 신실했기 때문에 남겨두신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것은 바울이 사실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는 말이다. 7절에서 말하는 “택하심을 입은 자”는 5절의 “남은 자”와 동일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 외 “나머지 사람들”은 완고해진 것이다. 신약에서 Remnant는 롬9:27, 11:5에만(?) 나옵니다. 한글 성경의 다른 곳에 있는 “남은 자”는 Remnant의 번역이 아닙니다.

2. 일반적 원예 방식은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얻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반대로 참감람나무(하나님의 백성)에 돌감람나무 가지(이방인 그리스도인)를 접붙이는 것으로 비유하고 있다. 그래서 24절에 “본성을 거슬러”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즉 바울이 말하고 자 하는 주제, 즉 부활(15절)은 그런 비유를 요구하고 있었다.

3. 뿌리는 족장들(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가리키며 가지는 이스라엘을 가리킨다. 바울이 주장하는 것은 아직 믿지 않고 있는 나머지 이스라엘도 예수를 받아들일 때 결국은 거룩하게 비쳐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뿌리인 이 족장들이 뽑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뿌리에 아직 붙어 있는 가지들도 결국은 거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방인 들이 지금 은혜를 받고 있는 이유도 결국 뿌리(족장들)에서 올라오는 양분을 섭취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