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5월16일~21일)

2022년 5월 16 ~ 21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370장) + 슬픈 마음 있는 사람(91장) + 송축해 내 영혼(10,000 reasons) https://youtu.be/PF0gAeWCmDE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로마서12장

▯함께 묵상 (1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거룩한 산 제물인 우리의 “몸”은 무엇입니까?
What does “body”, a living sacrifice, mean?

2) “믿음의 분량대로”는 무슨 뜻입니까?
What does “in accordance with your faith” mean?

3) 바울이 언급한 열두 개의 덕목을 나열해 보세요(12:9-21)
List the 12 virtues Paul mentioned.(12:9-21)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4년5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바울이 언급하는 “몸”은 육체적인 몸을 포함한 인생 전체를 의미한다. 우리가 가진 소유, 우리의 계획과 꿈, 우리의 자녀까지 다 포함한다. 자기 아들(예수)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시며,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시며,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주시는 하나님께 그분이 주신 것을 다시 제물로 드리라는 요구이니 결코 심한 명령이 아니다. 이 몸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서 죽었다가 살아난 몸으로 죽은 짐승의 피로 드리는 제사같이 드릴 필요 없이 산 채로 매일 매일의 삶을 통해 드리는 제사가 된다. 여기에 세가지 조건이 있다. 1)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제사. 2) 세상과 “구별 된” 제사. 3)산 제물로 드리는 제사(우리의 전 존재를 하나님이 쓰실 수 있도록 드리는 것)

2. 믿음의 양이 다른 것이 아니라 믿음이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관점에서 자기를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나누어 주신 은사에 따라 공동체에서의 위치와 역할을 가늠해보는 것이다.

3. 바울은 공동체에서 성령의 은사를 사용해 살아갈 때 어떤 풍토(ethos)가 형성될 수 잇는지 격언 같은 열두 개의 덕목을 12:9-21에서 언급하고 있다. 새롭게 형성된 공동체에서 (교회에서) 거짓없는 사랑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공동체 밖의 세상과 새로운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한다. 바울의 윤리적인 훈계를 해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철저히 기독론적(Christological)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랑(아가페)을 당시의 철학적인 사상으로 이해하려 하면 바울의 뜻을 오해하게 된다. 그 사랑은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을 통해서 재해석된 것이다. 바울이 주는 권면들은 철저히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바라본 삶의 규범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