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6월27일~7월2일)

2022년 6월 27일 ~ 7월2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인류는 하나 되게(475장) + 주 믿는 사람 일어나(357장)+ 성령이 오셨네 https://youtu.be/_D89B0nc8rE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야고보서2장

▯함께 묵상 (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가난한 자를 업신여기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Why should we not dishonor the person?

2) 부자들을 차별해도 괜찮은가?
Is it okay to dishonor the rich?

3) 야고보서 2장24절과 로마서 3장28절은 서로 모순인가?
Are James 2:24 and Romans 3:28 contradictory?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7.8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성도들의 모임에 들어오는 가난한 자들을 업신여김, 즉 모욕의 대상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이 택하신 존귀한 믿음의 사람, 하나님 나라의 공동 상속자들이기 때문이다. 야고보는 가난한 자들을 업신여기는 어리석음을 지적한다. 하나님이 귀히 여기는 자들을 모욕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다. 잠언17:5은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 를 지으신 분을 조롱하는 것이라고 했다.성도의 모임에 들어오는 가난한 자는 물론이거니와 믿지 않는 가난한 자들도 성도는 모욕하거나 조롱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이기 때문이다.

2. 부유한 성도를 차별하여 대하는 것 역시 그에게 성경대로 사는 삶으로의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것이 될 수 있다. 공동체의 차별 없는 행동은 부자들이 자신을 낮추고 겸손히 섬기는 삶을 실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가난한 자를 하나님 나라의 공동 상속자로 알고 존중하는 생활을 실천할 수 있게 한다. 6절 하반절로 7절에 언급되는 부자들은 성도가 아닌 세상의 부자들이다. 부는 교만을 낳고 하나님을 대적하기도 한다.

3. [약 2: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You see that a man is justified by works, and not by faith alone.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For we maintain that a man is justified by faith apart from works of the Law.] 흔히 본 단락은 바울의 ‘이신칭의’ 복음과 모순되는,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 교리를 가르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야고보는 바울과 다른 복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주시는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되는 믿음임을 논증한다. “행함”은 믿음의 역사의 결과로서 살아 있는 믿음이 어떤 작용을 하여 만들어 내는 행위를 가리킨다. 진리의 말씀으로 낳으신(1:18) 사람들과 그 속에 심긴 말씀(1:21)은 반드시 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믿음에 행함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 믿음은 죽은 것(죽은 상태)이다.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었다고 했지 믿음 자체를 부인한 것은 아니다. 야고보는 믿음과 행함을 분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