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7월11일~16일)

2022년 7월 11일 ~ 16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십자가로 가까이(439장) + 내 주여 뜻대로(549장)+ “내가 만약 나비라면 (the butterfly song) https://youtu.be/CH1Ic3wuoAA https://youtu.be/imO2NiKo_AQ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야고보서4장

▯함께 묵상 (4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싸움과 다툼은 왜 일어나는가?
What causes fights and quarrels?

2) 그리스도인은 서로를 비방하자 말아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What shouldn’t Christians slander one another?

3) 생명과 삶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What should Christians’ attitude toward life be like?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7.8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정욕 때문이라고 야고보는 진단한다. 자신의 쾌락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욕망이 밖으로 분출되어 다른 사람의 욕망과 부딪칠 때 싸움과 다툼은 일어난다. 그러므로 싸움과 다툼은 상호작용의 결과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정욕을 내려놓고 이웃을 섬기려 할 때 싸움을 피할 수 있다. 싸움과 다툼이 있는 곳에는 참 지혜를 찾아볼 수 없다. 야고보는 위로부터 난 지혜는 화평하다고 했고(3:1)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둔다고 했다(3:18). 많은 욕심을 내려놓을 때 화평을 이룰 수 있다. 인간관계 속에서도 그렇고 개인의 내면세계에서도 그렇다. 정욕은 여러 싸움과 다툼의 원인이다. 싸움과 다툼이 있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가진 사람은 평화의 중재자가 되어야 한다. 화평을 심어야 한다. 그럴 때 의의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우리는 정욕을 버리고 화평을 도모하고 있는가?

2. 비방과 판단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자신을 높이려 하는 자들은 상대방을 비방해 깎아 내리려 한다. 야고보는 10절에서 주안에서 낮추라고 말한 후 서로 비방하지 말라고 권고한다. 비방하지 않는 것이 겸손이며 하나님의 권위와 질서를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율법을 세우시고 그에 따라 판단하시는 분이다. 우리에게는 이웃을 판단하고 비방할 자격이 없다. 다만 사랑과 온유함으로 선한 행위를 보일 뿐이다. 그런 자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며(6절) 그를 높이신다(10절).

3. 야고보는 우리의 생명이나 미래의 일이 모두 주의 뜻에 달려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주의 뜻이면 우리의 생명이 연장될 것이고 주의 뜻이면 우리가 이것, 저것을 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성도는 하나님이 생명의 주인임을 알고 생명이 다할 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그 뜻에 맞추어 모든 일을 계획하고 진행해야 한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시간과 생명, 미래에 대한 확신에 찬 자랑은 모두 오만한 자랑이다. 어느 것 하나 나에게 달려 있지 않다. 임시로 허용된 것,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는 모든 것에 대해 자기중심적 자랑에 빠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 없는 자랑은 공허하며 악한 것이다. 자신을 하나님의 위치에 두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