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7월18일~23일)

2022년 7월 18일 ~ 23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367장) + 주여 나의 병든 몸을(471장)+ “내가 만약 나비라면 (the butterfly song) https://youtu.be/CH1Ic3wuoAA https://youtu.be/imO2NiKo_AQ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야고보서5장

▯함께 묵상 (5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우리에게 본이 되는 선지자들의 인내는 어떠하였습니까?
How was the patience of prophets who were exemplary to us?

2) “맹세하지 말라”는 무슨 뜻입니까?(시험을 이기는 길 1)
What does “do not swear” mean?(the first way of overcoming sufferings)

3) 시험을 이기는 2번째 길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second way of overcoming sufferings?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6년7.8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인내하며 기다리는 대신에 시험을 하나님 탓으로 돌리고(1:13) 지체를 원망하고 상황을 불평하는 것은 주의 강림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는 태도다(4:11,12)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그리스도처럼 우리도 시련 당하는 것을 마땅한 일로 여기고, 도리어 기뻐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은 예외적인 일이 아니다. 잘못해서 내리는 형벌도 아니다. 선지자들은 주의 이름으로 말씀을 전하다가 고난을 당했고, 욥은 경건했지만 다 잃고 태어난 날을 저주할 만큼 큰 고초를 겪었다. 하지만 그들은 오래 참고 인내하였고, 결국 하나님 주신 고난의 결말을 목격했다. 하나님을 새롭게 만났다. 우리를 궁지에 빠뜨리는 분이 아니라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이 많으신 분이며, 교만한 자를 치시고 겸손한 자를 일으키시는 그분이 계셨기에 시험을 이길 수 있었음을 알았다. 고난으로 잃은 것이 아무리 많더라도 하나님을 얻었다면 하나도 잃지 않은 것이다.

2. 고난 중에 있는 성도에게 요구되는 것은 진실을 잃은 과도한 장담이나 맹세가 아니라 신실한 인내(11절)이고 진실한 기도(13절)와 순종이다. 헛된 맹세와 자만을 경계하고, 큰 고초 속에서도 입으로 죄를 짓지 않았던 욥처럼(욥2:10) 입술과 마음을 순전하게 지키는 것이 지혜이며, 시험을 이기는 태도다. 장담하여 비현실적인 맹세를 함으로써 자신을 인위적으로 미더운 사람으로 만들지 말고,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하여 두 마음이 없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기도”를 시험을 이기는 둘째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서론에서는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1:6), “두 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마음으로 기도하지 말라고 했다(1:8). 결론에 와서는 의인의 간구, 믿음의 기도로 표현을 달리하고 있다. 야고보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개인들에게(13-14절)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향해서도 기도를 권면한다(16절 상반절). 그리고 의로운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강력한 효력을 발휘하는지 강조한다(16절 하반절-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