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8월1일~6일)

2022년 8월 1일 ~ 6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너 성결키 위해(420장) +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508장)+ 때로는 너의 앞에(From time to time) https://youtu.be/cgjIPGWY2iQ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베드로전서 2장

▯함께 묵상 (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베드로가 구원을 미래적으로 표현한 이유는 무엇입니까?(“구원에 이르도록”)
Why did Peter write the salvation in future tense? (“may grow up into salvation”)

2) 왕 같은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는 어떠한 제사인가요?
What kind of the sacrifice is offered by a royal priesthood?

3)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어떠한 자유입니까?(16절)
What kind of freedom is John 8:32 referring to? –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7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베드로는 구원을 성숙의 목표로 간주하고 있다. 이것은 거듭남이 말씀의 씨앗으로 된 것이라는 1장23절을 전제하는 것이다. 씨앗이 자라듯이 독자들도 성장해야 한다. 말씀을 양식으로 삼아 성장한다는 것은 1장13-16절에서 말했듯이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행실로 성장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가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인 거룩함에 이르도록 성장하는 것이다. 1-2절은 영적 성장을 위해서 버려야 할 것과 추구해야 할 것으로 서로 대조되고 있다. 참고(빌립보서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2. 교회는 또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으로 간주된다(5절). 이것은 교회에 주어진 사명을 설명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는 더 이상 동물의 피로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거룩한 행실인 것이다(1:15-16). 바울도 그리스도인들이 드리는 영적 제사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고 했다(롬12:1). 히브리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선을 행하는 것이 곧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라고 한다(히13:15-16). 쿰란 공동체에서도 기도와 성경을 읽는 경건한 행위를 제사로 간주했다. 구약에서도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기도’를 제사로 간주하기도 했다(시50:13-14, 23; 51:17, 141:2)

3. 베드로는 자유자들에게 “자유”라는 단어의 언어유희를 통하여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종과 달리 자유자들은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권리와 자유가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유자이지만 하나님의 종이라는 표현은 베드로전서 1:18-19을 암시한다.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소유된 그의 백성이다(벧전2:10). 그러므로 세상에서는 자유자이지만 하나님께는 종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를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