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8월15일~20일)

2022년 8월 15일 ~ 20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천부여 의지 없어서(280장) +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365장)+ 때로는 너의 앞에(From time to time) https://youtu.be/cgjIPGWY2iQ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함께 묵상 (4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왜 불신자들은 우리를 비방하나요?
Why do non-believers slander Chritians?

2)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What is meaning of “it is hard for the righteous to be saved”?

3)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것은 무엇입니까?
What does “suffering according to God’s will” mean?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7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기독교로 개종한 후 그리스도인들이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이방인들의 반응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의 경건한 삶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비방한다. “이상히 여겨”라는 표현은 과거 그들의 친구였던 자들이 회심한 이후에 보이는 삶의 모습을 이해할 수 없어서 놀라워하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처럼 선명한 모습을 지녀야 한다. 어두움이 심할수록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세상이 타락할수록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더욱 경건함으로 밝게 보여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선명한 삶의 모습은 저항을 불러올 수 있다. 빛이신 예수께서 어두움인 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 어두움이 빛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척했듯이 이제 이방인들은 그리스도인들을 배척한다. “비방하다”라는 말은 원래 하나님을 모독하는 신성모독을 가리키는 단어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을 극심하게 모욕하고 조롱하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 친구였던 자들이 이제는 자기들의 극심한 방탕에 함께 달음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리스도인들을 원수로 대한다. 미래에 대한 소망이 없는 이방인들은 오로지 이 세상의 육체적인 쾌락과 방탕에서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다. 그러니 종말론적인 구원에 대한 산 소망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그러한 비방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큰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다.

2. 베드로는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은 그 마지막이 어떠하겠느냐고 반문한다. 이것은 불의한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의 엄중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여기서 의인도 겨우 구원을 받는 다는 말은 잠언 11:31에서 온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이 수월하게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의 영광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이 세상에서 불 시험과 같은 시련을 겪어야 하며 고난 가운데서도 선을 행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때로는 생명을 내어 놓아야 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구원을 향한 믿음의 여정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3. 3장17절을 상기시킨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악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지 않고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