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8월29일~9월3일)

2022년 8월 29일 ~ 9월3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예수 더 알기 원하네(453장) + 주 예수 크신 사랑(205장) +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https://youtu.be/VoYg273Epsk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베드로후서 1장

▯함께 묵상 (1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우리가 은혜와 평강을 많이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How can we receive abundant grace and peace?

2) 우리가 힘써 행해야 하는 8가지 실천 방안은 무엇입니까?
What are the 8-character qualities we Christians should strive for?

3) 성경의 모든 예언은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
How should we understand and interpret all prophecy of Scripture?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8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믿음의 기초는 복음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다. 복음을 잘못 이해하면 잘못된 믿음에 빠지게 된다. 베드로 사도는 사도들과 독자들이 가진 믿음이 동일한 것이며 그것은 보배로운 믿음이라고 말한다. 베드로는 독자들을 향해 참된 믿음은 경건한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거룩한 삶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2절의 지식(앎으로)은 회심을 통하여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개인적이고 인격적으로 알게 되는 지식을 가리킬 때 사용되는 단어(헬라어)로 표현되어 있다.

2. 경건한 삶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우리에게 주어졌다고 해서 그냥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은혜와 능력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삶을 살도록 하려는 목적에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신성한 성품에 참여할 수 있는가? 구체적인 실천방안은 5-7절에 나온 여덟 가지 덕목을 힘써 행하는 것이다. 이 덕목들은 믿음에서 시작하여 사랑으로 끝난다. 저자는 이미 1절에서 우리의 보배로운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믿음은 모든 경건한 삶의 기초요 원동력이다. 반면에 사랑은 그 완성이며 끝이다. 믿음의 삶은 결국 사랑의 실천으로 나타나야 한다.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모든 기독교적인 덕목의 왕관이다. 믿음과 사랑사이에 있는 여러 덕목들을 힘써 행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며, 그것이 곧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길이다. (제가 들은 설교 중에서, 우리에게 사랑이 있는지 알려면 그 속에 형제 우애가 있는지를 찾아보고 우리에게 형제 우애가 있는지 알려면 그 속에 경건이 있는지 찾아보고…… 우리에게 덕이 있는지 알려면 그 속에 믿음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하셨습니다)

3. 베드로는 예언의 말씀이 그리스도의 재림을 증거하고 있지만 그것을 해석하고 깨닫는 데는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것이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성경해석을 경고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성경을 살피고 해석하되 사사로이 함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성경은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되었기에 성령의 영감으로 해석해야 한다.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성경관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성경의 영감을 부인하는 것이고, 둘째는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거짓 교사들은 예언의 말씀을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 생각하지 않고 선지자들이 기록한 인간의 창작물로 간주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재림에 관한 메시지가 교묘하게 만들어진 신화적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치부한다. 따라서 베드로는 21절에서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