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9월5일~10일)

2022년 9월 5일 ~ 10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너 성결키 위해(420장) + 주 믿는 사람 일어나(357장) +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https://youtu.be/VoYg273Epsk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베드로후서 2장

▯함께 묵상 (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진리의 도가 비방을 받지 않으려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합니까?
What should we not do so the way of truth is not criticized?

2) 육체의 정욕은 무엇입니까?
What are ‘the desires of the flesh’ referring to?

3) 거짓 교사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Who are the false teachers?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5년8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왜 거짓 교사들이 심판을 자초하고 있는가? 그들은 스스로 죄를 범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삶들도 범죄하도록 미혹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호색을 따라갈 것이다”라는 표현에서 특별히 그들의 성적인 부도덕을 지적하고 있다. 베드로후서는 성적인 범죄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고 있다. 4-16절에는 타락한 천사들로부터 시작하여 발람 선지자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범죄에 대해서 열거하는데 이들은 모두 성적인 범죄와 연관되어 있다. 성도들을 성적인 음란으로 인도하는 거짓 교사들의 행위는 결국 진리의 도를 훼방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진리의 도”란 복음의 진리에 따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가리키는 것이며 훼방을 받는다는 것은 모욕을 받는다는 뜻이다. 복음은 성도들을 거룩하고 경건한 삶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거짓 교사들은 복음을 호색적인 것으로 전락시킴으로 진리의 복음을 모욕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이름과 복음이 모욕당하는 것은 교회 밖에 있는 불신자들 때문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의 불의함과 부도덕함 때문이다.

2. 여기서 육체는 단순히 영혼과 대조되는 인간의 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인간의 욕구를 가리키는 것이다.

3. 저자는 거짓 교사들을 배교자로 규정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라는 표현에서 거짓 교사들도 한때는 복음으로 회심한 참된 그리스도인들이었음을 암시한다. 그런데도 그들은 타락하여 이전의 더러움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한번 믿었다가 타락하게 되면 불신자들보다 더 악하게 된다. 베들로는 배교의 행위를 생각하면서 마태복음 12:45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염두에 두고 있다. 사람에게서 한번 나갔던 귀신이 다시 들어올 때에는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서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된다. 복음의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희망이라도 있지만 복음을 듣고 배신하는 자들에게는 희망이 없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 긍휼하심이 주어지지 않고 오직 심판만이 기다릴 것이다(히6:4-6 10:26-29). 베드로는 배교의 행위가 얼마나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인지 설명하기 위해서 개와 돼지의 속담을 제시한다. 한 번 복음으로 회심한 후에 다시 이방인의 부도덕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은 개가 그 토하였던 것을 다시 먹는 것과 같고(잠26:11), 돼지가 씻은 후에 다시 시궁창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