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서지 (2022년9월26일~10월1일)

2022년 9월 26일 ~ 10월1일 가정예배 순서지( 토론토 꿈의 교회)
(수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편한 시간으로 정하세요)

▯함께 기도하기 ( 가정예배를 드리는 식구 중에서 한 분이 기도를 합니다)

1.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과 경배 : (대상29:10-11. 사25:1. 히13:15) (1 Chronicles 29:10-11, Isaiah 25:1, Hebrews 13:15)
2. 하나님께 대한 감사 : (시100:4. 엡5:20. 살전5) (Psalm 100:4, Ephesians 5:20, 1 Thessalonians 5)
3. 죄에 대한 고백 : (요일1:8-9. 시66:18) (1 John 1:8-9, Psalm 66:18)
4. 우리의 필요에 대한 간구 : (요15:7. 약4:2-3, 마6:7-11. 마6:31-34. 요5:14) (John 15:7, James 4:2-3, Matthew 6:7-11 & 31-34, John 5:14)
5.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 (딤전2:2. 약5:16. 마5:44) (1 Timothy 2:2, James 5:16, Matthew 5:44).
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 Praying in the name of Jesus Christ
7. 아멘 Amen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찬양 혹은, 1달씩 돌아가며 같은 찬양을 해도 괜찮습니다.)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218장) + 행군 나팔 소리에(360장) +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https://youtu.be/VoYg273Epsk

▯함께 읽기 (가족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읽으세요. 한글로, 영어로1번씩 읽으셔도 됩니다. )
본문 : 신명기 2장

▯함께 묵상 (2장) * 매주 묵상 문제는 따로 올려드립니다.
1) 하나님은 왜 에돔, 모압, 암몬과의 전쟁을 금지시켰나요?
Why did forbid wars with Edomites, Moabites, Ammonites?

2) 하나님은 왜 에돔, 모압, (암몬)의 땅을 통과하게 했나요?
Why did God let Israelites pass by the land of Edom, Moab, (Ammon)?

3) 시혼은 아모리 왕인가요? 헤스본 왕인가요?
Is Sihon the king of Amorite? Or the king of Heshbon?

공통 기도제목 (가정의 꼭 필요한 공통 기도제목은 응답 될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가족들 개인 기도제목 (기도제목과 함께 최근의 가족들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제일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마치고 난 후 서로 안아주면서 꼭 말합시다)

(얘들아 / 엄마,아빠 / 여보,당신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요한복음 : 2019년 6월 –
 창세기 : 2019년 11월
 출애굽기 : 2020년 10월
 잠언 : 2021년 7월
 로마서 : 2022년 3월
 야고보서 : 2022년 6월
 베드로전.후서 : 2022년 7월
 신명기 : 2022년 9월

 묵상 문제에 대한 아래 설명은 “묵상과 설교” (2018년5.6월,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1. 이들 민족들이 이스라엘과 혈연관계에 있던 살붙이 민족들이었기 때문이다. 에돔은 야곱의 형이었으며, 모압과 암몬은 더 거슬러 올라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두 아들이었다. 모압과 암몬은 에돔에 비해 먼 혈연관계의 민족이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이스라엘의 형제 국가로 분류하시면서 이스라엘이 전쟁을 하지 못하게 하신다.

2. 에서의 자손은 호리 사람을 멸하여 세일 산에 거주하였고, 롯의 후손은 크고 강한 에밈 족속을 멸하고 아르에 정착했다. 하나님이 그 조상 에서와 롯에게 기업으로 주신 약속의 땅을 차지한 것이다. 이것은 난공불락의 가나안 성들을 보며 약속을 의심하고, 하나님보다 가나안 거인들을 더 두려워했던 이스라엘의 믿음을 일깨우는 역사요 새겨두어야 할 교훈이다. 중요한 것은 ‘말씀(약속)의 신실함’이지 ‘적들의 전력’이 아니다. 나를 옥죄는 현실보다, 우리를 위협하는 세상보다, 더 크신 주를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구하자.

3. 아모리 왕 시혼이 아모리의 유일한 왕은 아니었으며, 그 위쪽에 역시 아모리 족속이 바산에서 옥을 왕으로 세워 분립된 영토를 관리했다(신4:47). 당시 이런 연맹 공동체로서의 체제는 에돔과 미디안, 블레셋 등 여러 민족들도 마찬가지였던 것으로 추론된다. 몇 명의 군주들이 분할 통치하며 연맹체로 군사 행동에 나섰다. 그러므로 시혼은 아모리 왕 중의 하나로 헤스본을 다스리는 왕이었고, 옥은 아모리 왕 중의 하나로 바산을 다스리는 왕으로, 이 두 왕은 요단 동편에 있던 아모리 왕들이고 요단 서편에도 아모리 왕들이 있었다..